아시아나 여객기 출입문 강제 개방한 사람 결말

아시아나 여객기 출입문 강제 개방한 사람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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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9910.jpeg 아시아나여객기 출입문 강제 개방한 사람 결말

IMG_9911.jpeg 아시아나여객기 출입문 강제 개방한 사람 결말


사건 요지

아시아나항공 제주-대구 노선 운항 도중 도착 직전

비상구 좌석에 탑승했던 승객이 비상구를 개방하여 문이 열린 채로 착륙


1심 판결

아시아나 선임 : 법무법인 태평양
피고(승객) 선임 : 없음


판결 내용

항공기 비상문 슬라이드 등 수리 비용 : 603,809,675원

해당 항공편 탑승 고객에 대한 치료비, 숙박비 등 : 5,325,060원

후속편 탑승 지연에 따른 바우처 금액 : 2,460,000원

작은 기종 대체 투입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 : 41,139,994원

항공기 정밀 점검 및 후속 지원 등 경제적 포괄 손해 : 74,294,000원


결론

총계 727,028,729원을 피고는 아시아나항공(원고)에 지급하라.

23년 5월 26일부터 24년 4월 17일까지는 연 5%의 이자율을,

그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소송 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 BEST 4 시간 전
    아시아나 선임 : 법무법인 태평양
    여기서부터 ㅆ발 숨이 턱 막힌다는거임 ㅋㅋㅋ
  • BEST  4 시간 전
    사실 비행사 사람들이랑 피해본 승객들 공항관계자가 사망사고 없이 크게 안다치고 넘어간거만해도 천운이긴함.
    저새끼한테 내린 소송비용은 사실 받는다는 기대조차 없을꺼임.
    이상한새끼한놈때문에 에휴...
  • BEST 4 시간 전
    돈이 없겠지
  • BEST 4 시간 전
    꺼무위키

    경찰의 오랜 설득 끝에 범행 동기로 실직 후의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제주에서 홀로 탑승했고 술을 마셨거나 약물 복용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가족을 통해 최근 불안 증세가 심해졌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용의자의 어머니에 따르면 용의자는 대구 출신으로, 사건으로부터 1년 여 전부터 제주도에서 동거하던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뒤 관계를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올랐다는 진술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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