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 5000만원짜리 닉네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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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메이플 쇼케이스에서는 아이템 '불멸의 유산' 이, 겨울 쇼케이스때는 보스 '찬란한 흉성'이 발표됬는데 각 쇼케이스 2일 전에 해당 닉네임을 선점한 유저가 발견됨

하나면 몰라도 두개나 쇼케이스 전에 정확한 이름을 닉네임으로 정하고 현재는 삭제되었지만 '기어드락', '오만의 원죄' 등 공개되지 않은 명칭들도 닉네임으로 가지고 있었기에 의구심을 가진 유저들이 문의해본 결과

쇼케이스 대행사 직원이 저지른 짓이라고 판명되었고 오늘 판결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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