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녀들이 분노폭발한 암에 걸린 남자






대기업 연구실에서 근무하다가 30대에 암이 걸려 수술 후 9급 공무원으로 이직한 남자 글쓴이
근데 이에 아내는 남편 돈 못벌어온다고(여자가 남편보다 1.5배 더 범) 평일 주말 삼시세끼식사랑 집안일 싹 다 남편 시키고 자기는 주말에 누워서 쉬는 모습
이에 한국여성들의 반응은
"아내 입장 이해돼 형이 집안일 해야지"
"부부끼리 합의하지 않고 이직한 글쓴이도 이해안됨"
"집안일 그까이꺼 좀 하면 안 됨?"
"주말에 반찬 좀 만든다고 노비 어쩌구 멘탈 너무 나약하네"
"여자들이 이러니까 결혼 안 하지"
등등 암에 걸렸지만 맞벌이를 하며 집안일을 전담하는 남편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한국여성들
한국여성분들
본인들은 전업주부여도 외벌이하는 남편이 퇴근후나 주말에 집안일 육아를 도와야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본인들은 맞벌이를 하면 남편이 얼마나 더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니까 계산적인거 없이 무조건 집안일 육아 반반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본인들은 아내 밖에서 고생시키는 남편은 찐따 도태남 취급하하고 아프지 않아도 전업주부 하려고 하지 않나요?
근데 암에 걸렸지만 그래도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려하고 집안일까지 전담하는 아픈 남자에는 왜그렇게 분노하시는거예요?
과연 저 글 당사자가 여자였어도 똑같이 반응하셨을건가요?
진심으로 역겨우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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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녀들
블라인드를 사용하는 여성들을 줄여서 부르는 표현입니다. 블라인드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유로운 발언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특히 직장 관련 정보와 각종 사회 이슈에 대한 토론이 활발합니다.
분노 폭발
강한 분노가 폭발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제목에서 블라녀들이 특정 사건이나 상황에 대해 매우 큰 분노를 느끼고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암에 걸린 남자
암 진단을 받은 남성을 가리킵니다. 이 경우, 암에 걸린 남자와 관련된 사건이 블라녀들의 분노를 자아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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