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경제적 파산까지 노리고 있다는 김수현
LTKY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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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구속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형사 처벌을 넘어 천문학적인 민사상 손해배상을 예고했어요.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은 라디오에 출연해 김 대표의
구속을 환영하며 강력한 민사 책임을 묻겠다고 했죠.
허위 사실로 유명인을 공격해 온 반복적 악행을 막기 위해
경제적 기반 자체를 무너뜨리겠다는 입장이에요.
현재 제기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최대 300억 원대까지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랍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거액의 배상 책임이 최종 인정될 경우
김 씨는 평생 천문학적인 채무를 안고 살아야 해요.
특히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은 회생이나 파산 절차를
밟더라도 결코 면책되거나 감경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김 대표는 고 김새론과의 교제설 및 사망 원인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AI 기술로 음성을 조작한 혐의 등을 받고 있어요.
지난달 구속된 김 대표는 구속적부심을 청구한 상태이며
법원의 심문 결과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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