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상철, 옥순, 이해 안 되는 본방 리액션
LTKY
이슈

상철 : (뒷담화를 당하고 있는 순자를 보며) 왜 저기 앉아 있어 또..
상철 : (순자가 문을) 아 열어놨네
옥순 : 그냥 들어오지..
상철 : 아니 (순자가) 왜 앞에서 듣고 있어?...
본방 리액션 촬영 이후에
순자 경수 합류하고
전설의 라방 시작...

1화 방송을 상철의 집에서 다 같이 시청했는데
몇 명이 집에 가고 나머지 멤버들이 있는 자리에서
순자는 그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용기 내어 토로했는데
(그 일과 관련이 없는 출연자가 말함)
"너 되게 예민한 거 알아? 왜 이 자리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서 분위기를 망쳐??"
이런 대답을 들었다고 함.
걸스토크 단톡방이나, 31기 기수 모임들은 계속 이어져 왔었고
다들 재밌게 친목하고 방송도 타고 인스타도 꾸미고 들뜬 분위기에서,
피해자인 순자의 존재 자체를 못마땅해 하는 31기 멤버들이 꽤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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