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에게 경고 '볼 속도부터 달라진다'
LTJH
축구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행을 다투는 LAFC가 손흥민 선수의 맹활약으로 1차전 기선을 제압한 가운데 멕시코 특유의 고지대 환경과 톨루카의 압도적인 홈 무패 기록이라는 거대한 벽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손흥민은 4강 1차전에서 환상적인 패스로
팀의 두 골을 모두 도우며 승리를 견인했죠.
이후 리그 경기에서도 교체 투입되자마자
시즌 15호 도움을 올리며 절정의 기량을 뽐냈어요.
하지만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톨루카는
해발 고도가 높아 볼의 속도 자체가 달라져요.
톨루카는 이번 시즌 홈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미국 팀들을 상대로 매번 대승을 거두어 왔어요.
상대 감독은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과
지형적 이점을 앞세워 역전승을 자신하고 있죠.
LAFC 도스 산토스 감독은 고지대 원정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팀의 저력을 믿는대요.
특히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며 준비한 만큼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될 반격을 기대하고 있어요.
과연 손흥민이 멕시코 원정의 불리함을 뚫고
팀을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으로 이끌지 주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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