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정부 협잡 막아낼 것 퇴로 불사르고 정면승부

한동훈, 정부 협잡 막아낼 것 퇴로 불사르고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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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 행보를 걷고 있는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정치 생명을 건 배수진을 쳤어요.


한 전 대표는 1일 부산 현지 인터뷰를 통해

"퇴로는 불살랐다"며, 정의로움과 유능함을 되찾아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는데요.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공소취소 특검법’을 두고

사실상 자신의 죄를 스스로 사하겠다는 전무후무한 일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자백과 다름없다고 거세게 비판했죠.


그는 검찰을 순치시켰음에도 공소취소까지는 차마 못 하니

결국 특검이라는 우회로를 택한 협잡이라며,

반드시 국회에 입성해 이를 막아내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한 친정인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서도

잘못된 방향으로 정치를 이끌고 있어 보수 재건이 불가능하다며

현재의 보수 위기를 유능함의 결여로 진단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이

훼손되어 국민의 삶을 흔들고 있다고 꼬집었답니다.


"특정한 자리가 목표가 아니라 나라가 잘되는 것이 목표"라는

한 전 대표의 진심이 부산 민심을 움직여 6·3 재보궐선거에서

약속한 '동남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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