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현장 기록 ‘란 12.3’ 13일 째 손익분기점 달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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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3’이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어요.
4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란 12.3’은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왕과 사는 남자’와 ‘살목지’에 이어
세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흥행작이 됐는데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전체 개봉작 톱8에 진입하며 저력을 과시했죠.
네이버 실관람 평점 9.94와 CGV 에그지수 97%라는
압도적인 수치가 증명하듯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어요.
이 영화는 지난 2024년 12월 3일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안팎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모인 시민들의 현장을 담았는데요.
기존 다큐멘터리와 차별화된 이명세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흥행에 힘입어 공개된 ‘네버 어게인’ 포스터에는
아직 끝나지 않은 기록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긴박했던 밤을 영원히 기록한 ‘란 12.3’은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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