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사랑꾼, 상견례 취소 위기 맥주 폭풍 구매한 한윤서
LTJH
이슈
![]()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설레는 첫 상견례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를 받으며 결혼 전선에 비상이 걸렸어요.
오늘 밤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상견례 준비에
한창이던 한윤서가 예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는 모습이 담겨요.
선공개된 영상 속 한윤서는 이른 오전부터 마트를 찾아
다이어트 결심이 무색하게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했는데요.
참하게 장을 본 것 같다며 만족스럽게 맥주를 즐기는 모습에
MC 황보라는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며 안타까워했죠.
하지만 행복도 잠시 예비 신랑으로부터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 달라고 하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어요.
갑작스러운 통보에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 충격에 빠졌고
김국진은 만남 자체를 거부하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는데요.
즐거웠던 맥주 쇼핑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찾아온 이 상황이
과연 결혼 준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이목이 쏠리고 있어요.
험난한 결혼 준비 과정을 겪게 된 한윤서의 실제 상황은
오늘 밤 10시 본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