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리그 42홈런 괴물 타자 '아데를린 내일' KIA 선수단 합류
LTJH
야구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핵심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도미니카 출신 장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어요.
KIA 구단은 4일 아데를린과 6주간 총액 5만 달러에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는데요.
최근 햄스트링 파열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카스트로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구단의 발 빠른 조치로 풀이돼요.
새롭게 합류하는 아데를린은 190cm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우투우타 내야수로 파워 면에서 압도적인 장점을 가졌죠.
그는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시절 3시즌 동안 무려
60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정교함과 장타력을 모두 증명했어요.
특히 지난해 멕시코 리그에서는 42홈런과 125타점을 쓸어 담으며
리그를 평정했을 정도로 엄청난 타격감을 보여줬는데요.
이미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와 한신에서 뛴 경험이 있어
아시아 야구 문화에 대한 적응력도 높을 것으로 기대돼요.
내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인 아데를린이 과연 KIA의
중심 타선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립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