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영식, 압박면접 공세 분위기 싸늘해
LTJH
이슈
연애 예능 나솔사계의 20기 영식이 25기 영자와의 데이트 도중 예상치 못한 민감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
오는 7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20기 영식은
카페에 마주 앉은 영자를 향해 압박 면접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죠.
그는 방송 후 공동구매나 광고를 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가 하면
담배를 피우는지 혹은 다른 곳에 문신이 있는지 거침없이 물었어요.
갑작스러운 질문 수위에 당황한 25기 영자는 입을 틀어막으며
이런 질문은 방송에서만 봤다며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데이트 현장이 싸늘하게 식어가는 동안 숙소에서는 17기 순자와
27기 영철 사이의 묘한 기류가 포착되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영철은 데이트를 앞두고도 순자 주위를 서성거리며 따로 대화를
신청하는 등 복잡한 거미줄 러브라인의 시작을 예고했답니다.
순자 역시 영철의 제안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화답하는 모습을
보여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자아냈죠.
한 번 더 특집으로 모인 솔로 남녀들의 예측 불가능한 로맨스는
이번 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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