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들어왔는지 알잖아' EPL은 토트넘 시절 소환
LTJH
축구
미국 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가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내는 마법을 부렸어요.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름을 말할 필요도 없이 누구나 누군지 알 것이라며 극찬했죠.
0대2로 패색이 짙던 후반전에 교체로 들어온 손흥민은
시즌 15호 도움을 기록하며 추격의 불씨를 제대로 살렸는데요.
손흥민 선수의 활약으로 흐름을 탄 LAFC는 결국 극적인
무승부를 일궈냈고 감독은 선수들의 에너지에 감동했어요.
한편 영국의 한 매체는 손흥민을 케인과 베일을 제치고
21세기 토트넘을 상징하는 최고의 아이콘으로 선정했답니다.
과거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하던 시절 과르디올라 등
명장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그의 위엄이 재조명되고 있죠.
반면 손흥민이 떠난 친정팀 토트넘은 현재 리그 17위까지
추락하며 1977년 이후 최악의 강등 위기를 겪고 있는데요.
최근 애스턴빌라전 승리로 간신히 한숨을 돌린 가운데
현지 팬들은 전성기 손흥민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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