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5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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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최준희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가봉 스냅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는데요.
영상 속 그녀는 감각적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늘어뜨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답니다.
플래시 세례에도 당당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물오른 미모와 남다른 아우라를 한껏 과시했죠.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데요.
이번 결혼식에서는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직접
혼주 역할을 맡기로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어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녀의 소식에 많은 이들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네요.
결혼을 앞둔 설렘이 가득 느껴지는 그녀의 영상은
공개 직후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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