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 젊은 꼰대에 경악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
LT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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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보다 본인이 우선인 가부장적인 남편의 등장에 이혼숙려캠프 가사 조사실이 큰 충격에 빠졌어요.
오는 30일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역대급
갈등을 겪는 젊은 부부의 사연이 공개돼요.
남편은 운동과 계모임 등 본인의 시간을
가족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네요.
특히 한 달 술값으로 100만 원을 쓰면서
아내의 커피값은 아까워해 분노를 샀죠.
아이 셋을 키우는 아내에게 생활비조차
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서장훈은 일침을 가했어요.
남편은 남자가 집안의 기둥이라는 등
시대착오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는데요.
젊은 나이임에도 가부장적인 태도를 보여
지켜보던 MC들을 모두 당혹스럽게 만들었죠.
전문가는 가족 농사가 완벽히 망했다며
남편의 태도 변화가 시급함을 강조했어요.
과연 이 부부가 솔루션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바뀔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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