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름 기억 안 나' 낭패 자식에게 짐 안 되려 메모 습관

'사람 이름 기억 안 나' 낭패 자식에게 짐 안 되려 메모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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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 씨가 방송을 통해 최근 부쩍 잦아진 건망증 증상을 고백하며 치매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오늘 밤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죠.


전원주 씨는 30년 전 지금의 집으로 이사 온 후

비로소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고 해요.


과거에는 늘 식모나 주모 역할만 맡았었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성공을 빌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실제로 이사 후 찍은 광고들이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CF를 섭렵하는 황금기를 맞이했는데요.


산책 중에는 동네 이웃인 배우 유해진 씨와의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죠.


두 사람은 영화에서 모자 관계로 출연했는데

정말 아들이라 믿을 만큼 닮아 모두 놀랐어요.


입이 튀어나온 사람이 돈복이 있는 것 같다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하지만 80대 후반의 나이에 접어들면서부터

자꾸만 깜빡거리는 증상이 고민이라고 해요.


가까운 사람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안 떠올라

주변에 본의 아닌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데요.


밥을 얻어먹고도 기억을 못 해 당황했던 일 등

일상에서 겪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습니다.


혹여나 자녀들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짐이 될까 봐

스스로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잊지 않으려는 노력이라며

늘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노래와 춤을 즐기고 있으며

꾸준한 등산으로 체력 관리에도 힘쓰고 있대요.


두려움에 주저앉기보다 적극적인 취미 활동으로

치매를 막으려는 그녀의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활기찬 노년을 위해 노력하는 전원주 씨의 모습은

오늘 저녁 8시 방송을 통해 직접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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