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와 디즈니의 만남 가정의 달 맞이하는 토이스토리 홈경기 개최
LTKY
축구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리그 경기장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토이스토리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는 소식이에요.
월트디즈니 코리아와 협업하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준대요.
5월 5일 전주를 시작으로 대전과
인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구단별로 매칭된 특별한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우디와 버즈는 모든 구단에서 공통으로
축구 팬들과 아이들을 맞이할 예정이에요.
전북은 렉스 대전은 햄 그리고
인천은 에일리언과 함께한다고 해요.
경기장 곳곳에는 예쁜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고 하네요.
한정판 스티커와 키링 등 탐나는
경품들도 가득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날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은 특별히
토이스토리 캐릭터가 그려진 유니폼을 입어요.
귀여운 캐릭터가 들어간 유니폼이라니
소장 가치가 정말 대단할 것 같아요.
경기 후 이 유니폼들은 경매를 통해
유소년 축구 발전 기금으로 쓰인대요.
팬들을 위한 미니 팝업스토어에서는
머플러와 짐색 등 새 굿즈를 판매해요.
하프타임에는 전광판을 통해 퀴즈를 맞히고
영화 예매권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선수단 사인회와 포토타임도 열리니
가족들과 나들이 가기에 딱 좋을 거예요.
6월부터는 모든 구단의 협업 제품을
한번에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열려요.
더 자세한 일정은 K리그 공식 계정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고 예매를 서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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