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포기 보수의 심장 지키려 무소속 안 간다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포기 보수의 심장 지키려 무소속 안 간다

Fori
Short 조회수 3

9565b80f04dbdb6c03eac77ab86ab1ef_1777086545_7165.png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됐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고심 끝에 무소속 출마 포기와 불출마를 선언했어요.


이 전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부당한 공천 배제를 바로잡고 싶었지만

보수 분열에 대한 우려가 컸다고 밝혔는데요.


자신이 무소속으로 나설 경우

'보수의 심장' 대구가 좌파 진영에

넘어갈 수 있다는 판단이 발목을 잡았죠.


지난 35일간 컷오프 철회를 요구하며

불공정한 시스템을 비판해 왔지만

결국 선당후사의 길을 택한 모습입니다.


내일 선출될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은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이

치열한 2파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에요.


국민의힘은 바로 내일인 26일,

두 후보 중 본선에 진출할

최종 주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확정된 여당 후보는 본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맞붙어

대구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됩니다.


이 전 위원장의 사퇴로 보수 표심이

결집할 계기가 마련되면서 대구시장

선거 판세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555(2) 명
  • · 오늘 방문자 30,635 명
  • · 어제 방문자 60,777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383,218 명
  • · 전체 게시물 48,195 개
  • · 전체 댓글수 2,588 개
  • · 전체 회원수 1,78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