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아스날, 제레미 몽가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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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타임즈] 아스날, 제레미 몽가 영입 근접](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605/9915144661_340354_e4211215b1f76a28e07178cee79da6c2.png)
By 폴 조이스
아스날이 높은 평가를 받는 레스터 시티의
10대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에 근접했다.
16세의 몽가는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추적을 받아왔으며,
레스터가 리그원으로 강등되면서 킹 파워 스타디움을 떠나는 시점이 앞당겨졌다.
아스날은 그를 영입하는 데 적극적이며,
이 윙어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날의 우선 영입 대상이다.
몽가는 지난해 4월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15세 271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타임즈] 아스날, 제레미 몽가 영입 근접](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605/9915144661_340354_af11512a7f9d8b63f232436f8031a539.jpg)
그는 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한 역대 세 번째 최연소 선수다.
그보다 어린 나이에 출전한 선수는 아스날 듀오 은와네리와 다우먼뿐이다.
한편 19세 은와네리의 미래는 현재 불확실하다.
그는 시즌 후반기를 마르세유 임대로 보냈다.
몽가는 7월 10일 17세가 되면 레스터와 프로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레스터는 그를 떠나보내더라도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영입을 원하는 구단들과 이적료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보상금 산정을 위해 중재위원회가 열려 그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다.
잉글랜드 U-19 대표인 몽가는 15세의 나이에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챔피언십에서 27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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