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만 하면 조센징이라고 불렀다" J리그 272경기 뛰고 은퇴한 황석호가 밝힌 일본의 텃세

"경기만 하면 조센징이라고 불렀다" J리그 272경기 뛰고 은퇴한 황석호가 밝힌 일본의 텃세

LTKY
Short 조회수 31

65fc1fea9a9bd6aee488c116a6e2c4f8_1780994532_9236.jpg

image.png "경기만 하면 조센징이라고 불렀다" J리그 272경기 뛰고 은퇴한 황석호가 밝힌 일본의 텃세


실제 황석호는 일본 특유의 텃세에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처음 일본에 갔을 때 1년 차 때 텃세 아닌 텃세가 있었다. 처음이고 말도 안 통하다 보니 공을 안 줬다. 결국 실력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조금씩 인정해 주시면서 편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J리그에서 오쿠보 요시토가 한국 선수랑 경기만 하면 그런 식으로 조센징이라고 말한다. 생활에서는 착하지만, 경기장 안에만 들어가면 사람을 심리적으로 긁는 게 있다. (한)국영이도 많이 당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결국 황석호는 강하게 나섰다. 그는 "저는 그냥 갖다 박아 버렸다. 한 번 오쿠보랑 경합하다가 퇴장당한 적이 있다. 오쿠보가 볼이 나갔는데 저를 그냥 미는 장면이 있다.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뒤에서 발로 깔려고 발을 휘둘렀는데, 얘가 가는 바람에 스쳤다. 그런데 오쿠보가 리액션하면서 뒹굴어서 경고를 받았다. 이후 태클을 한 번 더 했는데 이미 경기가 과열된 상태여서 경고를 또 받고 퇴장당했다"라고 언급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612376


65fc1fea9a9bd6aee488c116a6e2c4f8_1780994474_5241.jpg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970(8) 명
  • · 오늘 방문자 70,571 명
  • · 어제 방문자 111,029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2,940,221 명
  • · 전체 게시물 51,096 개
  • · 전체 댓글수 2,807 개
  • · 전체 회원수 1,88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