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다인 부부 임신 7개월 차 단란한 산책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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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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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 씨가 남편 이승기 씨,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자신의 SNS에 "내 모든 것"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승기 씨와 딸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강변을 걷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는데요.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이다인 씨는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어 산모 건강과
태교에 집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2023년 결혼 후 첫딸을 얻은 데 이어 곧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이들 부부의 단란한 모습에 많은
팬이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어요.
영상 속 이승기 씨는 모자와 청바지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고요.
이다인 씨는 드라마 '연인' 등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가정에서도
남편과 아이를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어요.
이승기 씨 소속사는 산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둘째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인 근황을 대신 전하기도 했답니다.
가요와 예능, 연기까지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 씨와 배우 이다인 씨 가족이 보여주는
따뜻한 일상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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