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OO%에 서울 택한 린가드에 英매체도 '의문'

주급 OO%에 서울 택한 린가드에 英매체도 '의문'

Fori 0 6 0 링크복사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74_4436.jpg


사이먼 조던은 영국 라디오 '토크 스포츠'를 통해 "린가드는 커리어와 기회를 낭비했다. 

노팅엄에서도 마찬가지였고, 결국 이 수준에 이르렀다. 

맨유 시절에도 외모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린가드가 좋은 선수였던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지금은 시간 낭비다. 또한 재능을 버리는 것이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5_4813.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5_5834.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5_6861.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5_7804.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5_8703.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5_9748.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27986_0893.PNG


트리뷰나는 '노팅엄을 떠난 후 속팀 없이 지내온 린가드는 이적을 완료하기 위해 



큰 폭의 연봉 삭감을 감수했다'며 '린가드는 주당 1만7500파운드(약 2945만 원)를 받게 되는데, 

이는 노팅엄에서 받던 주당 18만파운드(약 3억 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금액입니다.  



링크복사

남친 입ㅇ로 ㅎ주ㄷ 멘탈 터진 이유ㄷㄷ..
6년전 데뷔 의상 다시 입어본 카리나
국대 멘탈 코치가 25년 만에 처음 느꼈다는 확신
47세 SES 바다 근황
'12일 봉쇄' 잠실 개표소 극적 타결…체육단체, "몸수색·생중계" 조건부 진입
백악관 신뢰 깨뜨린 앤스로픽의 ‘AI 밀수출’ 의혹
스티븐 유 성범죄자 됐네
가세연 김세의의 경영권 박탈에 나선 장사의신
힙한 해상 나이트
교장 머리위에 식판 뒤엎은 참교육 마려운 학부모사건
서울로7017 바퀴벌레 바글바글..외국인들 경악
국내 언론사는 큰경기 앞둔 국가대표 주장 멘탈을 흔들고있다.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489(6) 명
  • · 오늘 방문자 56,695 명
  • · 어제 방문자 76,87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274,763 명
  • · 전체 게시물 51,354 개
  • · 전체 댓글수 2,832 개
  • · 전체 회원수 1,89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