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우먼킬 시즌1 리뷰

와이우먼킬 시즌1 리뷰

박간호사 1 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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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 봤던 와이 우먼 킬 시즌1을

최근에 다시 정주행 했다.


살인이 이혼보다 싸게 먹인다니

ㄷㄷ하면서도 궁금해서 왓챠 공개날

하루만에 몰아봤던 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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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감상 때 가장 임팩트가

 강했던 건 롭 & 베스 앤 부부이다.

 베스 앤이 순수함과 광기를

동시에 보여줘서 캐릭터

 자체가 너무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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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편의 내연녀와 절친이 되어

매주 놀러다니는 골때리는

스토리도 임팩트에 한몫했다ㅋㅋ


나중에는 내연녀와 대화를 통해

전업주부로 살며 잊고있었던

꿈을 찾기도 했는데 그때 기분이

좀 묘하드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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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연녀 역할맡은 배우

넘나리 이쁨.. 디즈니 공주같애

(그치만 불륜은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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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 시몬 부부는 처음 감상 때는

별 기억에 남지 않았는데 두번째로

정주행했을 때 가장 느낀게 많았다.


칼이 뻔뻔해서 싫었다.

칼이 시몬을 에로스적으로

사랑하지 않았지만 (자기 취향도 속이고!)

시몬은 칼 때문에 그동안 행복했다며

자신은 잃은게 없다고 하는데


정말 함께 살아온 사람끼리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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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이 칼의 병원비로 그림을

다 팔고 빚을 졌을 때 참 사람이

뭘까 결혼이 뭘까 생각이 들었다.




사람때문에 인생에 쌓은 것을 다

놓을 수도 있고 인생에 부를 쌓으려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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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인생에 부를 쌓으려고

사람이 등장합니다.


개방결혼의 일라이 & 테일러 부부

앞에 나타나 기생충 마냥

함께 살아가는 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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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이 제이드라는 여자인데

성깔 장난아님.. 눈도 무서워보여..




이 부부이야기는 전개될수록 

설명못할 불편감이 고조돼서


별다른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 지금 불편하고싶지 않으니까요ㅎ



와이 우먼 킬 시즌2는 안봤어요.

재미없을거같아서..

시즌2 재밌게 보신분 있나요?

저는 시즌1의 여운을 계속 남기고 싶어서

안보게 되네융..ㅎㅎ 재미도 없을거같구


하하 그럼 남은 시간도

좋은시간보내세용





1 Comments
imsoyoon 2021.12.01 20:20  
진짜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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